현대건설 채권단 15일 운영위 소집

입력 2010-12-14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 채권단이 오는 15일 오후 운영위원회를 소집해 현대그룹의 자료 제출과 관련한 의견을 조율한다.

이에 따라 현대그룹의 자료제출에 대한 채권단 최종 입장을 정할 주주협의회는 일러도 16일 경 개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 운영위원회 3개 기관인 외환은행, 우리은행, 정책금융공사 등이 전원이 합의할 경우 조율된 내용은 주주협의회에 부의돼 최종방향이 결정된다. 가결 요건은 의결권 80%의 찬성이다.

채권단은 현재 법률 검토 후 대응방안을 결정할 것이라는 원론적 입장만을 내놓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3,000
    • -0.07%
    • 이더리움
    • 3,000,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23
    • -0.44%
    • 솔라나
    • 126,200
    • +0.24%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9.06%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