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흥 보금자리 지구계획 확정

입력 2010-12-07 0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명시와 기반시설 설치에 대한 이견으로 3차 보금자리 사전예약에서 제외됐던 광명 시흥지구가 분당급 규모의 신도시로 지어진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3일 열린 보금자리주택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광명 시흥 보금자리 지구계획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광명시흥지구는 당초 3차 보금자리지구(보금자리 6만9000가구 포함 전체 9만5000가구)로 지정됐었다. 그러나, 지자체인 광명시와 시흥시 간의 행정구역 조정 및 용지 내 공장 이전계획 등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사전예약에서 제외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통합심의된 내용을 최종 보완해 내주중에 지구계획 등 세부 내용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체개발을 주장하는 성남시와의 갈등으로 3차 사전예약 물량에서 빠졌던 성남 고등지구는 아직까지 통합심의회를 열지 못하고 있다. 지난 3일 예정됐다가 무산된 통합심의회가 올해 마지막 회의인 탓에 성남 고등지구에 대한 사업계획 확정은 올해를 넘기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00,000
    • -1.04%
    • 이더리움
    • 3,40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15%
    • 리플
    • 2,054
    • -1.2%
    • 솔라나
    • 124,400
    • -1.03%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22%
    • 체인링크
    • 13,770
    • +0%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