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에어 워셔, 출시 두달만에 2만대 판매

입력 2010-12-0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5일 지난 9월 출시한‘LG 에어 워셔 (Air Washer)’가 두 달 만에 2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시장 진출 첫 해인 올해 국내 시장점유율 30%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5만대 수준이던 에어워셔 시장 규모가 올해는 두 배 늘어난 10만대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LG 에어워셔’의 인기 비결은 가습기에 공기청정 기능을 더해 고객들에게 일석이조의 만족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또 여름에는 제균기, 겨울에는 온풍기화식 가습기로 다양한 환경에 따라 4계절 내내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카멜레온 가전’이라는 장점도 한 몫을 했다.

더불어 출시를 기념해 지난 10월에 진행한 무료체험단 행사도 주효했다. 3주간의 무료 체험기간을 거친 체험단의 구전효과가 판매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LG전자 한국HA마케팅팀 김정태 팀장은 “LG 에어워셔는 겨울철 가전으로 인식되던 가습기를 4계절 가전으로 자리매김하게 한 1등 공신” 이라며, “최근 친환경 웰빙 가전 트랜드와 맞물려 판매가 급속히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3,000
    • +1.7%
    • 이더리움
    • 2,614,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57%
    • 리플
    • 1,731
    • +1.23%
    • 솔라나
    • 108,200
    • +3.8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60
    • +0.42%
    • 샌드박스
    • 93.88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