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ISM 비제조업지수 6개월래 최고

입력 2010-12-04 0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서비스 활동을 반영하는 종합지수가 지난달에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 공급관리자협회(ISM)가 3일(현지시간) 발표한 11월 비제조업 지수는 55로 전달의 54.3에서 상승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54.8이었다.

이 지수는 50이 서비스업 활동의 확대와 축소의 경계선을 나타낸다.

호라이존인베스트먼트의 제프리 로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경기는 개선되고 있다”며 “완만한 회복이긴 하지만 소비자들은 지출을 시작하고 있어 회복에 대한 신뢰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항목별로는 고용지수가 52.7로 2007년 10월 이래 최고수준을 나타냈다. 지난 달은 50.9였다. 신규 수주는 전달의 56.7에서 57.7로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2,000
    • +2.53%
    • 이더리움
    • 3,081,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33%
    • 리플
    • 2,074
    • +3.29%
    • 솔라나
    • 130,100
    • +4.25%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0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79%
    • 체인링크
    • 13,530
    • +3.84%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