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

입력 2010-12-03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지성 삼성전자 신임 부회장은 홀홀단신으로 안데스 산맥을 넘으며 삼성 반도체의 유럽 진출을 이끈 최 신임 부회장은 LCD를 제외한 삼성전자의 모든 부문을 거친 전략통이다. 세계 시장을 휩쓸며 디지털 제품을 판다고 해 `디지털 보부상'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강원 삼척·59세 △서울고, 서울대 무역학과 △1977년 삼성물산 입사 △1993년 삼성 회장비서실 전략 1팀장 △2004년 디지털미디어 총괄 겸 디자인경영센터장 사장 △2007년 정보통신총괄 사장 △2009년 1월 완제품(DMC) 부문장 △2009년 12월 삼성전자 최고경영자(CE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1,000
    • -1.17%
    • 이더리움
    • 3,19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06%
    • 리플
    • 1,986
    • -2.26%
    • 솔라나
    • 120,700
    • -2.74%
    • 에이다
    • 367
    • -5.17%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37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0.92%
    • 체인링크
    • 13,330
    • -2.4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