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 단행

입력 2010-11-30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그룹이 30일 신규사업 준비 및 미래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부사장급 5명을 포함해 승진 36명, 업무 위촉 변경 22명, 신규 위촉 5명 등 총 63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다.

주요 승진 인사의 경우 백화점 부문에서 김봉호 상무, 김우열 상무, 권혁구 상무와 이마트 부문의 안상도 상무, 이상은 상무가 부사장보로 각각 승진했다.

조직개편은 백화점 부문의 경우 신사업 및 신업태 개발을 전담할 신규사업담당을 신설했으며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담당도 신설했다.

이마트 부문은 차별화 및 미래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략경영본부를 신설했고 신성장동력의 활성화를 위해 무점포사업본부를 신설했다.

또한 영업 지원기능을 통합해 운영본부를 신설하고 MD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상품 1,2본부를 통합, MD전략본부로 일원화하는 등 분야별 전문성 및 미래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는 이번 인사와 관련 "경영성과 기여도가 탁월하고 미래 경쟁력을 견인할 핵심역량을 보유한 우수 인재를 과감히 발탁해 시장 선도 및 지속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2,000
    • +0.35%
    • 이더리움
    • 3,097,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59%
    • 리플
    • 2,086
    • +0.87%
    • 솔라나
    • 130,000
    • -0.38%
    • 에이다
    • 390
    • -0.76%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4.61%
    • 체인링크
    • 13,540
    • +0.59%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