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건설, 사흘만에↑…"M&A 불확실성 주가 기반영"

입력 2010-11-30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M&A 불확실성을 감안하더라도 현 주가는 과도하게 낮다는 증권가 호평에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30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일대비 1100원(1.81%) 오른 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씨티글로벌마켓증권 박지현 연구원은 "시나리오 분석 결과 현대건설의 현 주가(6만900원)는 현대건설의 자금이 현대그룹에 조달되는 최악의 경우를 가정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채권단이 현대그룹의 인수 자금에 대한 조사를 지속하는 동안 주가 변동성이 클 것"이라며 "채권단이 인수 자금 출처를 확인하겠 다는 의지가 강해 현대건설 지분 인수가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6,000
    • +2.98%
    • 이더리움
    • 3,086,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3.46%
    • 리플
    • 2,097
    • +3.81%
    • 솔라나
    • 130,600
    • +3.98%
    • 에이다
    • 400
    • +4.7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2.46%
    • 체인링크
    • 13,550
    • +3.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