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주방세제 전 제품 ‘친환경 인증’

입력 2010-11-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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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으로부터 주방세제 전 제품이 친환경 인증과 탄소 라벨링을 획득했다.(사진=애경)

애경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으로부터 주방세제 전 제품이 친환경 인증과 탄소 라벨링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은 △순샘 대나무수액 △순샘 레몬&라임 △순샘 버블 △트리오 △트리오 부라보 △트리오 순수미 등이다. 특히 트리오 곡물설거지는 탄소 라벨링을 획득했다.

애경 관계자는 “주방세제 전 제품의 친환경 인증은 소비자와 환경을 최우선시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선보일 모든 신제품도 우선적으로 친환경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경은 올해 스마트 그린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친환경 경영을 전사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친환경사무국을 CEO 직속으로 출범시킨 바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사무국을 중심으로 마케팅과 연구개발, 디자인 등 통합적 친환경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제품 수익금 중 연간 약2억원씩 5년간 총 10억원을 조성해 친환경사회에 환원하는 ‘장영신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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