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GPS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출동관제시스템으로 사고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직원에게 출동 지시와 사고내용을 전송한다.
또 보상직원은 현장에서 사고 처리를 위한 보험 계약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사고처리확인서, 지급내역서 등 각종 증명서를 전송할 수 있다. 다음 달에는 현장에서 보험금을 즉시 지급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고객의 장기보험 등 보험가입 정보를 한꺼번에 조회하고, 휴대폰으로 촬영된 현장 사진을 사내 업무시스템에 등록하는 원스톱 서비스도 실시한다.
메리츠화재 오명기 자동차보험보상본부장은 “보상모바일서비스를 통해 신속한 출동서비스와 현장에서 다양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