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남양모터스 인수…호남지역 딜러사업 시작

입력 2010-11-25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그룹의 수입차 유통계열사 효성토요타는 24일 호남지역 렉서스 딜러인 남양모터스를 인수, 광주ㆍ전주를 포함한 호남지역에서 딜러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효성토요타는 한국토요타와 호남지역 딜러십 계약을 체결했다.

효성토요타는 남양모터스 인수 후 12월 중 통합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12월 말까지 광주 신창동에 토요타와 렉서스 고객을 위한 연면적 2000여 평의 호남지역 최대 규모 친환경ㆍ최첨단 서비스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다.

효성토요타 김광철 사장은 “효성은 수입차 리테일링 분야에서 6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해 왔다”며 “수입자동차 사업부문을 그룹 성장동력의 하나로 삼아 주요사업부문으로 육성해 국내 수입자동차 유통업계에서 최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왼쪽 두번째부터)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토요타 대표, 조현상 효성 전략본부 전무, 김광철 효성토요타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효성)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00,000
    • +5.46%
    • 이더리움
    • 3,492,000
    • +9.95%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66%
    • 리플
    • 2,311
    • +9.22%
    • 솔라나
    • 141,500
    • +5.28%
    • 에이다
    • 431
    • +8.8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6.91%
    • 체인링크
    • 14,740
    • +6.58%
    • 샌드박스
    • 134
    • +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