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삼성전자 하도급거래 현장조사

입력 2010-11-25 0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전자의 하도급 불공정 거래 여부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공정위와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16일부터 시내 서초동 삼성전자 본사와 삼성 광주전자, 구미 삼성전자 등에서 하도급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에 대한 이번 조사는 공정위가 기업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한 하도급 서면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서면조사에서 불공정 혐의가 있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조사대상은 부당 경영간섭, 부당 하도급 대금 결정, 기술탈취 여부 등이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 9월초부터 국내 대기업 40여곳을 대상으로 하도급 불공정 거래 서면 실태조사 등을 벌여 이 가운데 위반 혐의가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서학개미, M7보다 오라클·마벨·패스트리·옵토 샀다⋯‘AI 인프라’에 베팅
  • “제가 만든 와인 한잔 어떠세요?” 배우 하정우, 세븐일레븐 컬래버 팝업 깜짝 등장[가보니]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0,000
    • +4.07%
    • 이더리움
    • 3,495,000
    • +11.48%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4.18%
    • 리플
    • 2,262
    • +7.92%
    • 솔라나
    • 143,100
    • +8%
    • 에이다
    • 427
    • +9.49%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2.25%
    • 체인링크
    • 14,790
    • +8.43%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