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MOU체결 즉시 이뤄져야…채권단 요구 성실히 응할 것”

입력 2010-11-24 2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그룹은 24일 “입찰규정에 따라 현대건설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이 즉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그룹은 이날 자금조달 증빙과 관련 “채권단이 요구하는 추가 해명 및 제출서류에 대해 성실히 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유재한 정책금융공사 사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대그룹의 자금조달 계획과 관련, “심정적으로 의문이 없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라며 “프랑스 나티시스은행과의 1조2000억원 대출에 대한 계약서를 요구해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7,000
    • +2.22%
    • 이더리움
    • 3,065,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63%
    • 리플
    • 2,069
    • +2.78%
    • 솔라나
    • 129,500
    • +3.52%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0.14%
    • 체인링크
    • 13,450
    • +2.91%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