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노·사·협력사 상생 등반행사

입력 2010-11-19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크아웃 업체인 남광토건은 19일 대표이사 및 임직원, 노동조합, 협력업체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에서 ‘상생 등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상생경영을 통해서 노동조합 및 협력업체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위한 자리를 마련코자 등산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상생경영이 워크아웃을 조기에 졸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남광토건은 지난 5일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사 상생 선포식’을 가진 뒤 워크아웃 조기 졸업을 위해 노사가 합의해 인력감축, 임금삭감, 복리후생 축소 등의 자구 노력이 담긴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대표이사
김종수, 이동철(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04]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6,000
    • +0.26%
    • 이더리움
    • 2,993,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99%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8%
    • 체인링크
    • 13,12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