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최대 실패는 한미 FTA 불발

입력 2010-11-16 0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를 타결짓지 못한 것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의 최대 실패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리처드 하스 미국 외교협회(CFR) 회장은 15일(현지시간) 미 MSNBC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향후 수개월간 한미 FTA 타결은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당초 목표로 삼았던 한미 FTA 합의 도출 실패는 좋지 않은 결과였다면서 "아시아 4개국 방문 중 최악"이라고 강조했다.

하스 회장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역시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실패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64,000
    • -0.07%
    • 이더리움
    • 2,62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27%
    • 리플
    • 1,717
    • -1.04%
    • 솔라나
    • 111,700
    • +0.81%
    • 에이다
    • 241
    • -2.0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2%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83.7
    • -9.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