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역세권, 문화·상업중심지로 거듭난다

입력 2010-11-11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세권이 광진구의 문화·상업 중심지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2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화양지구(화양1지구)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변경(재정비) 결정(안)’을 심의 수정가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지는 광나룻길, 능동로가 교차하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어린이대공원과 어린이회관, 세종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이 입지하는 등 주변환경도 양호하다.

시는 이번 금회 결정(안)에서 기존에 불허용도로 계획돼 있던 숙박시설 중 관광숙박시설을 허용하고,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교육연구시설을 권장용도에 추가했다.

이와 함께 간선부 최대개발 규모를 주변지역의 개발여건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완화했으며, 건축물의 높이계획시 도로사선제한을 배제하도록 해 건축물의 높이를 완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4,000
    • +0.13%
    • 이더리움
    • 2,60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07%
    • 리플
    • 1,722
    • -0.06%
    • 솔라나
    • 112,100
    • +4.2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19%
    • 체인링크
    • 11,990
    • +0.67%
    • 샌드박스
    • 85.37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