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0월 신규대출 5877억위안...예상 상회

입력 2010-11-11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지난달 신규대출 규모가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세를 나타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1일(현지시간) 지난 10월 신규대출 규모가 5877억위안(약 98조30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4500억위안을 훨씬 웃도는 것이다.

중국의 광의통화(M2)도 전월 대비 19.3% 증가해 전문가 예상치인 19% 증가를 소폭 웃돌았다.

인민은행은 지난 10일 은행들의 지급준비율을 전격적으로 0.5%포인트 인상한 바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는 “이번 인상 조치로 중국 4대 은행의 지준율이 18%에 달해 인민은행이 약 3600억위안의 유동성을 시중에서 흡수하는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8,000
    • -0.74%
    • 이더리움
    • 3,44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53,500
    • -5.15%
    • 리플
    • 1,943
    • -3.14%
    • 솔라나
    • 144,900
    • -1.16%
    • 에이다
    • 286
    • -3.7%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3.02%
    • 체인링크
    • 16,140
    • -1.22%
    • 샌드박스
    • 51.69
    • +6.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