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배다해와의 열애설에 “교제까지는 모르겠다”

입력 2010-11-02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배다해 트위터
빽가 측이 배다해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일 한 매체가 배다해와 빽가가 1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빽가는 “친한 것은 맞지만 교제까지는 모르겠다”고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

이에 대해 빽가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친한 것은 사실이다. 교제 여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지만 당사자(배다해)가 아니라 하니 그 말이 맞지 않을까 싶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이에 앞서 배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푹자고 있는데 아침부터 참. 이제 어디가서 친하다느니 존경한다느니 이런말도 안되겠군”이라며 “아 진짜 어색해서 일 어떻게 하라고”라는 글을 올리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실제로 빽가는 배다해가 속한 바닐라루시의 1집 앨범에 포토그래퍼로 참여했으며, 바닐라라루시의 곡 ‘프렌치 러브’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현재 바닐라루시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스케줄 동행도 잦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98,000
    • +1.68%
    • 이더리움
    • 3,47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129
    • +0.85%
    • 솔라나
    • 128,900
    • +2.14%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73%
    • 체인링크
    • 14,050
    • +2.1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