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협법,농산물서 생활필수품으로 확대 적용

입력 2010-10-27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환경농산물 공급에만 한정됐던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법이 생활필수품 전반으로 사업 범위가 확대된다.

공정거래위원회 생협의 설립 및 운영에 도움을 주기위해 표준정관례를 개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준정관례 개정은 지난 3월 22일 생협법이 전면개정 됨에 따라 개정된 법령의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개정법에는 의료조합 운영의 이익배당 및 잔여재산 분배를 금지하고 있어 비영리성이 강화 됐다.

공정위 관계자는 “표준정관례는 생협의 설립부터 소멸까지 운영기준을 상세히 규정하고 있어 추후 생협의 정관작성 및 변경에 적극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용어설명

△정관

법인 운영을 위한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항을 정하는 자치법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37,000
    • -0.56%
    • 이더리움
    • 2,891,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
    • 리플
    • 2,009
    • -0.2%
    • 솔라나
    • 122,500
    • -1.37%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03%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