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웰, 매출 100억 이상 우량대리점 본격 육성

입력 2010-10-18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T컨버전스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웰이 우량대리점을 본격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스마트클럽은 우량대리점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국 대리점 중 고객만족도가 높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대리점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본격 시행됐다.

스마트클럽에 선정된 대리점은 직영점과 같은 본사 시스템과 솔루션을 공유 할 뿐 아니라, 포상금, 영업 및 마케팅 등을 별도로 지원받는다. 코아스웰은 체계적이고 특화된 지원을 통해 스마트클럽 가입 대리점을 연간 매출 100억 이상의 우량 대리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코아스웰 노재근 회장은 “스마트클럽은 가입 대리점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대리점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며, "2015년까지 100억 매출을 달성하는 우량 대리점 10개 이상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 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민경중, 노병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0,000
    • -0.59%
    • 이더리움
    • 2,980,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6,600
    • -0.47%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0.16%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