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달러 고공행진...28년래 최고

입력 2010-10-1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스트레일리아 달러 가치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14일(현지시간) 오스트레일리아 달러는 달러 대비 99.37센트를 기록하면서 28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에다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 전망으로 달러의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크레이그 제임스 컴섹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오스트레일리아 달러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금값의 흐름과 같은 양상"이라고 말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은 달러가 약세를 지속할 경우 상승세를 나타낸다.

전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금선물은 온스당 1375달러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 행진을 지속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8,000
    • +2.36%
    • 이더리움
    • 3,010,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2%
    • 리플
    • 2,047
    • +1.84%
    • 솔라나
    • 127,500
    • +2%
    • 에이다
    • 390
    • +2.63%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5.98%
    • 체인링크
    • 13,300
    • +1.6%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