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오늘 채소값 서민물가 안정대책 논의

입력 2010-10-10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와 청와대, 한나라당은 10일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확대 당정청 회의를 갖고 배춧값 파동을 비롯한 서민물가대책 등 현안을 논의한다.

지난 1일 취임한 김황식 총리와의 상견례를 겸한 이날 회의에는 격주로 정례화된 당정청 9인 회동 참석자 외에도 한나라당 최고위원, 주요 현안 관련 장ㆍ차관 등 총 21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채소값 안정화 대책, 내달 11∼12일 개최되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준비상황, 전셋값 상승을 포함한 부동산 대책, 정기국회에서의 중점 처리법안 및 내년도 예산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회의에는 당에서 안상수 대표, 김무성 원내대표, 고흥길 정책위의장, 원희룡 사무총장과 최고위원들이, 정부에서는 김 총리와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재오 특임장관, 임종룡 기획재정부 1차관이, 청와대에서는 임태희 대통령실장, 백용호 정책실장, 정진석 정무수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고위급 당정청 회의는 지난 6월23일 세종시 문제 등 각종 법안 처리를 위한 회의 이후 100여일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37,000
    • -0.23%
    • 이더리움
    • 3,486,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4.69%
    • 리플
    • 2,104
    • +0.86%
    • 솔라나
    • 128,900
    • +2.46%
    • 에이다
    • 390
    • +2.36%
    • 트론
    • 503
    • -0.4%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0.25%
    • 체인링크
    • 14,500
    • +1.9%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