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ㆍ기아차, 인센티브로 고객잡기 나선다

입력 2010-10-03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ㆍ기아차가 이달에도 무이자할부 등 각종 인센티브로 고객잡기에 나섰다.

기아차는 신차 포르테 GDI를 이달 중 구입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의 유류비를 제공하고 3.9% 특별 저금리를 적용하는 한편 휴일 교통상해보험의 1년 무료 가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오는 15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응모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2박3일 무료 시승 기회와 5만원 상당의 유류비도 준다.

모닝이나 프라이드를 보유하던 고객이 포르테, 쏘울, 모닝, 프라이드 신차를 구입할 경우 차종별로 80만∼190만원을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7명에게는 DSLR 카메라를 증정한다.

기아차는 생애 첫차 구입 고객에 10만∼20만원을 깎아주고, 차종별 할인도 지난달보다 K7은 20만원, 모닝, 포르테 GDI.쿱, K5는 10만원씩 늘렸다.

현대차는 지난달부터 YF쏘나타에 적용해 효과를 본 1.0% 초저금리를 10월에도 유지한다.

그랜저, 싼타페, i30,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3.0%의 저금리를 적용하며, 구형 아반떼는 할부기간 30개월, 할부금액 1200만원까지 무이자 혜택을 주기로 했다.

현대차는 또 베르나와 클릭의 할인금액을 50만원에서 전체 차 값의 5%로 소폭 늘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0,000
    • -1.67%
    • 이더리움
    • 3,050,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82%
    • 리플
    • 2,071
    • -2.77%
    • 솔라나
    • 131,100
    • -2.6%
    • 에이다
    • 396
    • -3.8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67%
    • 체인링크
    • 13,520
    • -2.24%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