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주식 깡통 계좌 복구 전문! ‘신이 내린’ 전문가!

입력 2010-09-30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투자 9년 경력의 백대남씨(가명)는 깡통계좌의 경험만 3번인 산전수전 다 겪은 개인투자자다. 잃은 돈을 만회하려고 유명하다는 애널리스트, 증권방송 등을 수도 없이 찾아 다녔고, 심지어 점도 보러 다녔다고 한다. 그러나 모든게 물거품, 하지만 이후 그는 핵TV의 전문가를 만나고 그의 깡통계좌는 기적같이 다시 복구되었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그는 “핵TV 전문가를 만나고 내 주식 인생을 다시 쓰고 있다”며, “핵TV 전문가는 하늘에서 신이 내린 전문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무료 추천주 수익률 단연 대한민국 1위! –

- 핵TV 오픈기념! 11월 2일까지 장중, 야간 풀타임 무료방송! -

자타공인 대한민국 수익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핵TV 증권방송은 오픈 이벤트로 11월 2일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명장’ 전문가 다섯 분의 릴레이 무료방송을 진행한다고 한다. 또한 오픈 이벤트로 무료방송에 참여하신 분들께 최신형 노트북, 아이폰4, 백화점상픔권 등의 푸짐한 상품도 증정한다고 하니 개인투자자들은 천운의 기회를 맞은 것이다.

<핵TV ‘TOP 50’ 종목>

파루, 아시아나항공, LG화학, 신화인터텍, 삼성전기, 하이닉스, 씨모텍, LG디스플레이, 현대상선, 젬백스, 차바이오앤, CT&T, 유아이에너지, 한국선재, KT, LG전자, 삼성전자, 기아차, 포스코 ICT, 이화전기, 현대건설, 삼성중공업, 어울림 네트, 다윈시스, CJ오쇼핑, 현대차, 삼성SDI, 삼성물산, POSCO, SK텔레콤, 대창, SK, 우리금융, 신한지주, KB금융, 혜인, 현대상선, 대우조선해양, STX조선해양, 한국전력, 녹십자, 이구산업, 엔씨소프트, 쌍용차, 케이피엠테크, 현대중공업, 삼성테크윈, 유니슨, 현진소재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안철흥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강문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2.48%
    • 이더리움
    • 2,99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64%
    • 리플
    • 2,019
    • +0.7%
    • 솔라나
    • 126,100
    • +1.9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1
    • -1.64%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0.15%
    • 체인링크
    • 13,200
    • +1.9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