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2~23일 11개 노선버스 연장운행

입력 2010-09-19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남양주시는 추석연휴인 22~23일 남양주와 서울을 운행하는 11개 노선버스의 막차시간을 오전 2시로 1~2시간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버스 노선은 1번(진벌리~강변역), 97번(호평동~강변역), 1660번(도곡리~강변역), 765-1번(차산리~경동시장), 1100번(차산리~강남역), 1700번(도곡리~강남역), 2000번(진벌리~강남역), 707번(광릉내~청량리), 7007번(광릉내~강남역), 9번(양지리~강변역), 202번(양지리~청량리) 등이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역과 강변역, 청량리역에서 남양주지역으로 이동하려는 귀성객들은 22일과 23일 오전 2시까지 해당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추석연휴 귀성객 교통불편을 없애고 운송질서를 지도하기 위해 특별수송 대책본부(☎031-590-4425)를 운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99,000
    • -2.71%
    • 이더리움
    • 3,366,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2.29%
    • 리플
    • 2,038
    • -2.44%
    • 솔라나
    • 123,600
    • -2.75%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43%
    • 체인링크
    • 13,620
    • -1.7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