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방배동ㆍ독산동 인근에 아파트 건립

입력 2010-09-16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독산동과 방배동 등 일대에 아파트 1000여 세대가 들어선다.

위원회는 독산동 958의 32 일대 10만5309㎡에 아파트1687채를 건립하는 내용의 ‘독산2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역 지정안’을 통과 시켰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나들목과 금천세무서가 가까운 이 지역에는 평균층수 18층 이하로 전용면적 60㎡ 이하 418채,60~85㎡ 1019채,85㎡ 초과 250채가 지어진다. 구역 내에는 7380㎡ 규모의 어린이공원과 소공원도 조성된다.

아울러 시는 방배동 인근 노후 단독주택지 6만3289㎡에 아파트 1012채를 짓는‘방배6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도 통과시켰다.

이 계획안에 따라 지하철 7호선 이수역과 내방역 사이인 이 구역에는 평균층수 16.6층 이하의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여기에 들어서게 될 아파트는 전용면적 60㎡ 이하 245채,60~85㎡ 461채,85㎡ 초과 306채로 구성된다.

한편 종로구청이 위치한 수송동 146의 2 일대 7만3644㎡에 대한 ‘수송 도시환경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도 통과됐다. 이곳에는 최대 70m 높이의 업무,숙박,상업,문화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0,000
    • +3.51%
    • 이더리움
    • 3,005,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9%
    • 리플
    • 2,031
    • +1.96%
    • 솔라나
    • 127,200
    • +3.08%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20
    • +0.77%
    • 체인링크
    • 13,230
    • +2.8%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