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12월물 첫 출발, 연고점 경신...235.85(2.25P↑)

입력 2010-09-10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12월물 첫 개시부터 연고점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10일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0.96%, 2.25포인트 오른 235.85로 장을 마쳤다.

전일대비 0.50포인트 오른 234.10으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상승폭이 확대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특히 외국인은 장중 6000계약 이상 선물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개시한 첫 날, 지난 8월5일 기록한 연고점 235.85를 돌파하며 장중 한때 236.95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날 개인은 129계약, 기관은 2929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3601계약 매수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3068억원, 비차익거래는 2307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375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7만6063계약, 미결제약정은 4837계약 늘어난 8만4681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30,000
    • +1.64%
    • 이더리움
    • 2,661,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1.4%
    • 리플
    • 1,531
    • +0.53%
    • 솔라나
    • 104,900
    • +1.45%
    • 에이다
    • 275
    • +1.48%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24%
    • 체인링크
    • 11,640
    • -0.51%
    • 샌드박스
    • 59.71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