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1170원선 붕괴

입력 2010-09-09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1170원선을 깨고 하락하고 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6분 현재 전일보다 3.45원 내린 1169.35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8원 오른 1169.0원으로 출발했다.

포르투갈과 폴란드의 성공적인 국채입찰로 유로존 우려가 완화되면서 안전자산인 달러가 약세를 보이자 하락 출발했다.

거기에 9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것도 원화강세를 부추기고 있는 양상이다.

9월만기 달러 선물은 전일보다 3.5원 하락한 1170.3원을 기록 중이다.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투자자와 개인이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증권선물은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3,000
    • +2.02%
    • 이더리움
    • 2,615,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62%
    • 리플
    • 1,737
    • +2.18%
    • 솔라나
    • 108,500
    • +5.0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76%
    • 체인링크
    • 12,030
    • +1.78%
    • 샌드박스
    • 86.63
    • +1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