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소년 유해사범 25곳 적발

입력 2010-09-08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 업소와 매체물 등을 집중 단속해 청소년보호법 위반 사례 101건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중 43건을 형사입건했으며 58건은 경범죄로 처벌하거나 계도 조치했다.

서울시는 노래연습장, 호프집 등 청소년 유해업소 12곳을 적발해 청소년에게 술을 판 6곳의 업주를 입건하고, 유해표시를 부착하지 않은 6곳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또 '청소년 접속제한 조치' 의무를 지키지 않은 유해사이트 13곳을 적발해 1건을 입건하고 국외에 등록된 사이트 12곳은 접속을 차단했다.

서울시는 청소년 유해매체물인 선정성 불법광고물을 배포하다 걸린 76명 가운데 36명을 입건하고, 나머지는 경범죄로 처벌하거나 현장 계도 조치를 했다.

시는 현재 동대문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불법전단 수거 민간인 보상제'를 다른 자치구로 확산하도록 유도하는 등 단속 및 정화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79,000
    • +5.88%
    • 이더리움
    • 3,597,000
    • +6.42%
    • 비트코인 캐시
    • 352,300
    • +8.77%
    • 리플
    • 1,930
    • +7.58%
    • 솔라나
    • 155,900
    • +11.36%
    • 에이다
    • 312
    • +10.25%
    • 트론
    • 465
    • +0.87%
    • 스텔라루멘
    • 266
    • +5.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5.36%
    • 체인링크
    • 16,990
    • +7.6%
    • 샌드박스
    • 52.54
    • +7.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