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장인의 손에서 피어난 폭스바겐 럭셔리 세단 '페이톤'

입력 2010-09-0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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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7일 오전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된 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신형 페이톤 V6 3.0 TDI 디젤 모델과 V8 4.2 NWB(노멀 휠베이스), LWB(롱 휠베이스)의 가솔린 모델 3가지를 출시했다.

V6 3.0 TDI는 240마력에 최고속도 237Km/h, 연비 9.9Km/l이며 V8 4.2는 335마력에 최대토크 43.8Kg.m(3500rpm), 최고안전속도 250Km/h이며 6.6Km/l의 연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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