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장인의 손에서 피어난 폭스바겐 럭셔리 세단 '페이톤'

입력 2010-09-07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스바겐코리아는 7일 오전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된 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신형 페이톤 V6 3.0 TDI 디젤 모델과 V8 4.2 NWB(노멀 휠베이스), LWB(롱 휠베이스)의 가솔린 모델 3가지를 출시했다.

V6 3.0 TDI는 240마력에 최고속도 237Km/h, 연비 9.9Km/l이며 V8 4.2는 335마력에 최대토크 43.8Kg.m(3500rpm), 최고안전속도 250Km/h이며 6.6Km/l의 연비를 갖추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9,000
    • +1.69%
    • 이더리움
    • 2,982,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15%
    • 리플
    • 2,013
    • +0.55%
    • 솔라나
    • 125,800
    • +3.37%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29%
    • 체인링크
    • 13,260
    • +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