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리온, 외국계證 혹평에 '급락'

입력 2010-09-0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이 추가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외국계 증권가 혹평에 급락하고 있다.

오리온은 7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1만5500원(3.70%) 내린 4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을 통해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도이치증권은 이날 "내년 이익 전망치 기준 PER 23배에 달하는 비싼 밸류에이션과 한국소비주 평균 대비 70%의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매수 등급을 유지할 만큼 추가로 오를 여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내외 영업 호조를 감안할 때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이라면서도 "이익 전망치에 이미 긍정적 시각을 반영했고, 추가로 이익전망치를 상향할 여지는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0,000
    • -3.61%
    • 이더리움
    • 2,929,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04%
    • 리플
    • 2,010
    • -3.09%
    • 솔라나
    • 125,800
    • -3.6%
    • 에이다
    • 383
    • -3.04%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86%
    • 체인링크
    • 13,000
    • -3.63%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