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중공업, 외국계證 팔자..나흘만에↓

입력 2010-09-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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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외국계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차익실현 매물에 나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현대중공업은 6일 오후 1시 7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3500원(1.26%) 내린 2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SA,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현대중공업의 수주호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 주가는 오름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고 있다.

씨티증권은 "수주호조 흐름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올해 신규수주 목표치와 실적 예상치에 상방 가능성이 커졌다"며 "조선사의 협상력이 강화되고 있는 점과 조선가격이 회복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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