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100엔에 일본 버거킹 인수

입력 2010-09-02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롯데리아가 일본 버커킹을 인수해 일본 패스트푸드 시장에 진출했다. 한국 롯데리아는 2일 일본 버거킹을 지난달 말 상징적인 금액인 100엔(약1400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대신 일본 버거킹의 차입금 등 부채 약200억원을 승계하는 조건이다. 일본 버커킹은 2007년부터 일본 롯데리아가 운영해 왔는데, 이번에 운영 주체만 같은 롯데그룹 계열사인 한국 롯데리아로 바뀐 것이다.

일본에서 35개 점포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일본 버거킹은 지난해 19억6000만엔(약 275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적자를 면치 못하는 등 고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0,000
    • +3.12%
    • 이더리움
    • 2,698,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341,500
    • +11.46%
    • 리플
    • 1,857
    • +7.97%
    • 솔라나
    • 110,300
    • +7.71%
    • 에이다
    • 281
    • +10.63%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12
    • +1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20
    • +10.23%
    • 체인링크
    • 12,630
    • +5.96%
    • 샌드박스
    • 82.99
    • +5.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