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DTI 완화... 용산발 부동산 경기 살아나나?

입력 2010-08-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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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이 서울 용산에서 처음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주상복합아파트 '용산 더 프라임'을 선보였다. 정부의 DTI(총부채상환비율)규제를 완화 이후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견본주택을 찾은 주택구입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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