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 대성전기 100% 인수 나선다

입력 2010-08-30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신성장 동력인 전기차부품 강화하려는 포석

LS엠트론이 계열사 대성전기에 대한 100%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

지난 2008년 대성전기 지분 50.5%와 경영권을 사들인 바 있는 LS엠트론은 미국 델파이사가 갖고 있는 대성전기의 나머지 지분 49.5%도 사들이려는 것.

대성전기는 스위치와 릴레이 등 자동차용 전장부품 업체이다.

이번 지분 인수는 LS그룹이 신성장 동력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전기차 부품사업을 강화하려는 포석인 것으로 풀이된다.

LS엠트론 관계자는 "델파이가 가진 지분을 인수해 100% 지분을 확보할 것"이라며 "50% 지분과 100% 지분은 사업 추진력에서 분명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돈의 길 바꾸는 금융대전…생산적 금융 해법 찾는다 [미리보는 2026 금융대전]
  •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위원 절반 ‘연내 인상’ 전망[종합]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나솔' 32기, 돌싱녀들 직업 대공개⋯팝페라 가수부터 금융기관 지점장까지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00,000
    • -1.68%
    • 이더리움
    • 2,647,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21,900
    • -0.59%
    • 리플
    • 1,792
    • -2.08%
    • 솔라나
    • 109,100
    • -1.27%
    • 에이다
    • 253
    • -2.69%
    • 트론
    • 485
    • +1.89%
    • 스텔라루멘
    • 349
    • +5.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40
    • -2.98%
    • 체인링크
    • 12,200
    • -2.4%
    • 샌드박스
    • 79.4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