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세권 삼성물산 배제 내달 8일 주총서 결정(1보)

입력 2010-08-23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산역세권개발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는 23일 긴급 이사회 안건 중 '드림허브 정관 변경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 안건이 이날 이사회에 상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용산역세권개발사업의 사업권을 갖고 있는 삼성물산을 사업에서 배제시키기 위한 전단계로 특별결의 요건을 재직이사 5분의 4에서 3분의 2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안건이 통과되면 오는 9월8일 열릴 예정인 이사회에서 삼성물산은 드림허브의 위탁회사인 용산역세권개발주식회사의 대주주 자격을 박탈당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0,000
    • -0.23%
    • 이더리움
    • 2,90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14
    • -0.05%
    • 솔라나
    • 123,000
    • -1.44%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55%
    • 체인링크
    • 12,850
    • -1.1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