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삼척..폭염특보 발효 중

입력 2010-08-23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도 대부분 폭염주의보 해제

강원지방기상청은 23일 오전 4시30분을 기해 강원 강릉에 내려진 폭염경보를 폭염주의보로 대치했다.

또 속초, 고성, 양양, 정선, 인제, 영월, 횡성, 원주, 춘천, 홍천, 춘천, 양구 등 12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모두 해제했다. 이로써 도내에는 강릉과 삼척 2개 지역에만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에 동반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국지적으로 많은 비와 함께 기온이 하강할 것으로 예상돼 대부분 지역의 폭염특보를 해제했다"며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영서지방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영동지방은 5~4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이날 오전 5시30분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은 춘천 11.5㎜, 인제 8.5㎜, 양구 7.5㎜ 등을 기록하고 있다.

또 아침 최저기온은 속초 27.8도, 원주 26.9도, 강릉 26.8도, 홍천 26.2도, 정선 25.6도, 철원 25.2도, 춘천과 동해 각각 25.1도 등으로 열대야 현상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8,000
    • +1.82%
    • 이더리움
    • 2,632,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34%
    • 리플
    • 1,737
    • +1.46%
    • 솔라나
    • 109,000
    • +4.51%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1
    • +1.45%
    • 스텔라루멘
    • 327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90
    • +1.26%
    • 샌드박스
    • 93.29
    • +2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