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폭우 뒤 찾아든 폭염

입력 2010-08-18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지성 폭우가 지나간 18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광주를 비롯해 전남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광양, 영암 등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 최고 열지수가 32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될 때 발효된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으로 전남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돼 전날 호우 피해를 당한 곡성, 구례, 담양, 장성 지역 주민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44,000
    • +2.28%
    • 이더리움
    • 2,934,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2,000
    • +0.25%
    • 솔라나
    • 125,000
    • +2.71%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60
    • -2.32%
    • 체인링크
    • 13,040
    • +2.9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