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노출, 선정성일까 vs 컨셉일까

입력 2010-08-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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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E!TV '철퍼덕 하우스'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곽현화의 선정성 논란은 데뷔곡 '사이코'를 발매하면서부터 야기됐다. 앨범 발표 당시 곽현화는 가슴과 엉덩이를 강조한 파격적인 티저 사진으로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사진이 너무 야하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한 달 전 방송된 케이블 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출연 당시 민망했던 의상과 동작 캡처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본격적으로 곽현화의 의상과 행동이 선정적이라는 누리꾼들의 공격이 시작된 것.

누리꾼들은 "너무 야하네", "적나라하게 민망하다", "다른 출연진처럼 좀 더 긴 트레이닝복을 입었으면 보기 괜찮았을 것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인데 캡처까지 해 논란을 확산시켰다" "당시는 화제가 안됐지만 지금에서야 논란을 만든 일부 네티즌들이 문제"라며 맞서며 논란을 확산시킨 네티즌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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