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폭우로 농경지 침수

입력 2010-08-16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15일 내린 폭우로 전북지역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본 익산지역의 농경지 708㏊가 침수 또는 매몰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전북도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사흘간 여산.금마.삼기면 등에 평균 216㎜의 폭우가 쏟아져 708㏊의 논에서 침수 또는 매몰 피해가 발생했다.

또 팔봉동과 낭산면, 삼성동 지역의 딸기와 메론 경작지 4.1㏊도 침수됐다.

농업기술원은 침수 피해로 벼 등에서 목도열병, 흰잎마름병 등이 발병할 소지가 큰 만큼 조기방제에 온 힘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농기원은 "벼는 물 빠짐 즉시 흙 앙금과 이물질을 씻어주고 규산 질액을 뿌려줘야 수량 감소를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2,000
    • -3.66%
    • 이더리움
    • 2,897,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41%
    • 리플
    • 1,992
    • -3.35%
    • 솔라나
    • 123,900
    • -4.4%
    • 에이다
    • 380
    • -3.31%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2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85%
    • 체인링크
    • 12,860
    • -4.03%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