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휘발유값 4주만에 소폭 상승

입력 2010-08-13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값이 4주만에 소폭 반등했다.

1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 둘째 주 무연 보통휘발유 주유소 판매 평균가격은 ℓ당 1717.9원으로 전주와 비교해 0.9원 올랐다.

자동차용 경유도 ℓ당 1514.6원으로 1.7원 올랐고 실내등유는 지난주와 같은 1075.5원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ℓ당 1783.2원으로 가장 높았고 광주가 1696.2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유사별로는 SK에너지 1727.2원, GS칼텍스 1723.8원, 현대오일뱅크 1707.6원, 에쓰오일 1708.1원으로 조사됐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최근 국제유가가 주요국의 경기지표와 석유 수급 상황에 따라 등락을 반복하고 있어 국내 제품가격도 같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0.31%
    • 이더리움
    • 2,930,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53%
    • 리플
    • 2,000
    • +0.2%
    • 솔라나
    • 123,200
    • +1.07%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40
    • +0.8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