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電 인도법인 신문범 부사장, 올해의 亞 CEO 선정

입력 2010-08-1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인도법인장 신문범 부사장(중앙)이 이달 초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CEO와 HR 중시 최고 경영자 상을 수상하고 있다.(LG전자)
LG전자는 11일 인도법인장 신문범 부사장이 최근 경영자 브랜딩협회가 주최한 '아시아 최고 경영자 브랜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CEO'와 'HR 중시 최고 경영자'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 부사장은 인도법인 리더로서 인재중시 경영을 기반으로 인도법인을 LG전자의 글로벌 수출 기지이자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로 육성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그는 직원들의 능력 배양을 통해 최적의 인재로 육성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최선의 길이라며 인적 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신 부사장은 올해 초에도 '글로벌 인재개발 콩그레스'가 선정한 '올해의 인재 중시 최고경영자'로, 인도법인은 '2010 최고 고용자'로 선정된 바 있다.

LG전자 인도법인장 신문범 부사장은 “이 상은 혁신과 변화경영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인재뿐만 아니라 현지 고객 중시 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일궈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7,000
    • -0.05%
    • 이더리움
    • 3,43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45%
    • 리플
    • 2,085
    • -1.56%
    • 솔라나
    • 126,600
    • -1.17%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9%
    • 체인링크
    • 13,820
    • -1.3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