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하계인턴십 열기 뜨거워

입력 2010-08-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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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활동자, 오는 10월 및 내년 초 입사

LG U+ 하계 인턴십 현장의 열기가 뜨겁다.

LG U+는 인턴사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 서울 강북사업부에서 2차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LG U+는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서류전형과 1, 2차에 걸친 면접을 통해 130명의 인턴사원들을 선발해 지난달 12일부터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이들 인턴사원들은 영업, 네트워크, 마케팅, 스태프 등 서울 LG U+타워와 상암사옥을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곳곳에 배치돼 실무경험을 쌓고 있다.

오는 13일 서울 강북사업부에서 진행될 2차 현장실습에서 인턴사원들은 직접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맞아 대응해보고 통신서비스 영업 시스템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 통신3사의 영업점을 방문하는 등 미스터리 쇼퍼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 LG U+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인턴사원이 현업에 배치된 후 멘토와 협의해 선정한 개인과제 및 직군별 그룹과제 ▲LG 경영이념과 LG U+ 비전에 대한 교육인 일등 LG훈련 ▲인턴사원끼리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인턴십 간담회 ▲본부장과 함께 격의없이 LG U+ 현재와 미래에 대해 공유해 보는 본부별 간담회 등도 포함돼 있다.

LG U+ 인사기획팀 양효석 부장은 "인턴십 현장실습은 통신서비스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영업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며 "급변하는 통신환경에서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뼈대에 대해 근본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LG U+ 인턴사원 중 우수한 활동을 한 대상자들은 올 8월 이전 졸업자의 경우 오는 10월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되며 내년 2월 졸업 예정자의 경우 당해 1월경 입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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