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창의력올림피아드 개최

입력 2010-08-09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상을 수상한 철옹성 팀의 '움직이는 건축물' 과제에서 공연하는 모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특허청과 함께 6~8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미래 지식기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발명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2010 대한민국학생 창의력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학생 창의력올림피아드'는 초.중.고생들에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선 학교 교사들에게는 독창적인 창의력 교육 방법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는 전국 규모의 창의성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고교부문에서 철옹성 등 9개 팀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과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수상 각팀의 지도 교사들이 지도교사상을 수상하는 등 학생 72개팀과 지도교사 45명이 수상했다.

올해의 제시 과제 중에서는 데이비드 피셔의 다이나믹 타워와 같이 움직이는 건축물을 설계해 보고 이를 공연으로 표현하는 '움직이는 건축물' 과제가 많은 눈길을 끌었다. '융합의 힘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과제에서는 우리사회에서 지식과 문화의 융합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시각과 제안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1,000
    • +1.5%
    • 이더리움
    • 2,625,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9,400
    • +4.9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90.01
    • +17.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