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전수원시장 부인 제3자 수뢰혐의 영장

입력 2010-08-06 2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합장제시설인 수원 연화장 간부들의 횡령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특수부(한동영 부장검사)는 6일 김용서 전 수원시장의 부인 유모(65)씨에 대해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유씨는 ㈜수원시장례식장운영회 간부들로부터 연화장 운영에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수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유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4일밤 검거,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15일 수원시장례식장운영회 간부 심모씨 등 2명을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9,000
    • +1.98%
    • 이더리움
    • 2,99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58%
    • 리플
    • 2,041
    • +1.85%
    • 솔라나
    • 126,800
    • +1.28%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3.14%
    • 체인링크
    • 13,160
    • +0.2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