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더크 하토그섬' 팝니다.. 105억원 내세요

입력 2010-08-06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 '더크하토그섬'이 910만달러에 매물로 나왔다.(럭셔리인사이더)

호주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 더크 하토그섬이 매물로 나왔다.

호주에서 유럽인에게 최초로 발견된 이 섬의 가치는 910만달러(약 105억원)에 달한다고 럭셔리인사이더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크 하토그섬은 1616년 네덜란드의 더크 하토그 선장에 의해 발견됐다. 그는 이를 기리기 위해 기념판을 증거물로 남기기도 했다.

이 섬의 길이는 약 80km로 워들가 소유였지만 결국 호주 환경부에 양도됐다.

현재 국립공원과 샤크만 세계문화유산 지역에 포함되는 이 섬은 환경친화적 관광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영국의 나이트프랭크를 통한 섬 입찰은 오는 10월 25일 마감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35,000
    • -1.01%
    • 이더리움
    • 3,40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
    • 리플
    • 2,052
    • -1.2%
    • 솔라나
    • 124,600
    • -1.03%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47%
    • 체인링크
    • 13,75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