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올해 상반기 영업익 1110억원…전년比 51.46%↓(상보)

입력 2010-08-03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네트웍스는 3일 상반기 영업이익이 1109억7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46%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조4096억4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38% 늘었고 순이익은 796억5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61% 증가했다.

지난해에 비해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은 네트웍 사업부 매각으로 인해 약 550억원의 영업이익이 줄었기 때문이다. 또 지난해 약 110억원의 이익이 발생했던 부동산사업이 올해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상사부문 중동향 거래 마진도 다소 축소됐다.

반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상사 원재료가 및 에너지마케팅 사업에서 원유가 상승에 따라 판매 외형이 늘어났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올 들어 SK네트웍스의 영업력은 각 사업들이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상사의 중동시장 제재 및 경쟁심화 등에 대해서는 브라질 등 적극적인 신규시장 개척을 통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7,000
    • +2.05%
    • 이더리움
    • 2,981,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23%
    • 리플
    • 2,029
    • +1.5%
    • 솔라나
    • 125,700
    • +0.88%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14%
    • 체인링크
    • 13,150
    • +1.1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