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케이스실러 주택지수, 전년대비 4.6% 상승

입력 2010-07-27 2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20개 대도시 주택가격을 추종하는 5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가 전년동기대비 4.6% 상승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당초 예상치인 3.85%를 0.75%P 웃도는 수치다.

전년동기 대비로는 20개 도시 중 13개 도시의 주택가격이 상승했다. 18% 상승한 샌프란시스코와 12% 오른 샌디에이고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전월대비로는 20개 지역 중 19개 도시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하반기 주택가격은 하향세를 띨 것으로 보고있다. 미국 정부가 생애 첫 주택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했던 최대 8000달러의 세제 혜택이 지난 4월 종료된 데다 압류 주택이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2,000
    • +1.67%
    • 이더리움
    • 2,62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1.75%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8,200
    • +4.24%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322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2,030
    • +1.18%
    • 샌드박스
    • 91.05
    • +19.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