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 추천 100년 튼튼 건설사]② 현대건설

입력 2010-07-26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발채무 적고 안정적 수익구조

허문욱 KB증권 이사는 현대건설을 꼽았다. 허 이사는 우발채무가 적고 유틸리티형 엔지니어링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현대건설의 미래 가치가 가장 높은 기업이라고 추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현재 국내외 해외 사업 비중이 각각 5대5 정도로 분산돼 있고 해외수주 역시 상당한 성과를 기록하는 동시에 향후 전망도 밝은 편이다"면서 "해외와 국내 비중이 비슷하기 때문에 리스크가 분산돼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는 현대건설이 건설종목 가운데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종목"이라고 말했다.

허 이사는 특히 "해외 수주액이 현재 100억달에 이르면서 올해 수주액(89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고 해외 프로젝트도 계획 중이어서 장기적으로 볼때 단점이 거의 없는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며 "최대 규모 해외 수주 실적으로 인해 재무구조가 건전하고 매각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로서는 이보다 더 매력적인 기업을 찾을 기회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대건설이 진행하고 있는 신고리 1,2호기 건설 현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4,000
    • +2.05%
    • 이더리움
    • 2,613,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3%
    • 리플
    • 1,741
    • +2.59%
    • 솔라나
    • 108,200
    • +5.05%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1.95%
    • 샌드박스
    • 85.96
    • +1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