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전력, 하반기 실적기대 어렵다..하루만에↓

입력 2010-07-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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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전기 인상요금 지연에 따른 하반기 실적부진 우려감에 하락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2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200원(0.62%) 내린 3만1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KB투자증권, 대우증권, CS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양지환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요금인상 없이는 올해 2조4000억원 수준의 영업적자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한전이 정부와 요금인상을 논의중이지만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언제 인상될 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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