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소형 원터치 레이저 복합기 시리즈 출시

입력 2010-07-18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도우미가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뿐만 아니라 친환경성까지 고려한 세계 최소형 모노 레이저 복합기들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세계 최소형 모노 레이저 복합기 3개 모델(SCX-3210K, SCX-3205K, SCX-3205WK)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출력ㆍ스캔ㆍ복사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용자 니즈에 따른 원터치 기능을 강화했다"며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친환경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SCX-3205K 시리즈는 흑백 분당 16매 출력, 복사 속도를 가진 성능에 세계 최소형(388 x 299 x 234 mm) '미니 레이저

복합기'로, 좁은 책상 위에서도 배치가 자유롭다.

모노 레이저 복합기(SCX-3210KㆍSCX-3205K)는 '원터치 프린트 스크린 버튼'을 장착, 사용자가 PC 조작 과정 없이도

보고 있는 화면의 내용을 그대로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일반 가정에서도 늘어 가고 있는 무선 환경을 고려, '원터치 무선 연결(WPS)' 버튼을 장착한 무선 랜 기능 탑재 모델인 'SCX-3205WK'도 함께 선보인다.

회사측은 "버튼 하나로 프로그램 설치나 복잡한 세팅 과정 없이 무선 설정이 가능해 기계에 익숙치 않은 주부나 학생들도 손쉽게 무선 네트워크 세팅이 가능하다"며 "여기에 원터치 ID 카피 버튼도 장착되어 신분증 등 작은 문서를 앞뒤로 복사할 경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환경성도 한층 강화했다.

레이저 복합기 SCX-3205K 시리즈는 '에코 프린트' 버튼이 있어 복잡한 드라이버 조작 없이도 저해상도 모드 전환과 두 페이지를 한 장에 출력 할 수 있어, 용지와 토너 절약을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프린터의 전원 스위치가 후면에 위치한 것과는 달리 전면에 소프트 파워 버튼을 배치, 사용하지 않을 때는 쉽게 전원을 끌 수 있어 필요없는 전력 소모를 줄였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용환 전무는 "삼성 프린팅 제품의 원터치 기능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자가 번거로움을 느끼는 과정을 원터치로 해결 할 수 있도록 고안한 획기적인 기능" 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74,000
    • +2.06%
    • 이더리움
    • 2,614,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79%
    • 리플
    • 1,738
    • +2.36%
    • 솔라나
    • 108,400
    • +5.1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71%
    • 체인링크
    • 12,020
    • +1.69%
    • 샌드박스
    • 85.75
    • +1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